로봇이 셀(Cell)에서 아이오닉 5를 조립하는 모습(현대차 제공). ⓒ 뉴스1가상의 3차원 공간에서 디지털 트윈을 통해 공정을 관리하는 모습(현대차 제공). ⓒ 뉴스1스카이트랙에서 아이오닉 5가 주행하는 모습(현대차 제공). ⓒ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박주평 기자 한미반도체, 업계 최초 크레딧 제도 도입…장비 주문금액 2% 적립에쓰오일, AX 해커톤 대회 성료…생성형 AI로 업무혁신 성과관련 기사전기차 '20만대·10%대 점유율' 새 역사…새해 韓 전기차 경쟁 불꽃현대차·기아, 4년 연속 글로벌 '톱3'…신차 5대 중 1대 '수입차'현대차, 내년 美 진출 40년…'정의선 리더십'으로 '퀀텀점프'韓 전기차 "英 보조금 지급 첫 포함"…FTA 무관세 혜택 수출 '가속'정의선 '고객 중심 철학' 통했다…현대차그룹, 안전·상품성 인증